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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5 시네바캉스-서울 개최~!!

시네바캉스-서울 개최~!!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위치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시네바캉스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회고전 중 주목 받는 것은 세르지오 레오네의 추억의 웨스턴 무비!. <석양의 건들> <석양의 무법자> <황야의 무법자>로 대변하는 웨스턴 3부작의 추억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 된다. 나는 비록 60년대 세대는 아니지만, 놈놈놈을 만든 김지운 감독이 세르지오 레오네의 빠돌이인 만큼 한번 봐주셔야 하겠다. 네이버 영화 평점도 모두 9점대!

옛날 웨스턴 무비가 무엇인지, 왜케 한국 유명 감독들 중에는 레오네의 영화에 목메다는 이들이 많은지, 엔리오 모리꼬네의 가슴 뛰게 하는 휘파람 소리의 묘미란 무엇인지 느끼고 싶은 자는 오늘 부터 서울아트시네마로 갈 계획을 짜보도록. 참고로 웨스턴 3부작은 거의 매일 돌아가면서 27일까지 상영한다.

나는 오늘보러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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