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세's Paraguay2012.11.05 07:49

(파라과이)엄마, 아빠, 동생들이 다 이모 문병을 가서 졸지에 나 혼자 집에 있게 되었다. 나도 가서 위로해 주면 좋은데 요즘 말하는데 주눅이 들어서 가족들하고 같이 뭘 하기가 조금 꺼려진다.


덕분에 혼자 집에서 공부도 하고 오랜만에 집 화단 사진 찍으며 혼자 잘 놀았다.

Pao와 페이스북 채팅하다가 배가 고파져서 집에서 1블럭만 가면 있는 가게에서 햄버거도 사먹고 왔다.


오늘 찍은 사진 몇개 올린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쩡세's Paragu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  (0) 2012.12.31
96일째  (1) 2012.11.20
92일째  (0) 2012.11.16
82일째  (1) 2012.11.06
81일째  (0) 2012.11.05
파라과이 가족  (0) 2012.10.31
Posted by 파라과이와 알레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