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클린스만 감독의 리더십 10계명

독일 클린스만 감독의 리더십 10계명

출처: http://admankim.com/155


1.
세부에 집착하지 말고 큰 대강을 정하라

   
‘재미’ ‘동기부여’ ‘공격적 축구’라는 세 가지 주제에 집중함으로써
    2004
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4)에서 8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침체에 빠진

   
팀을 일으켜 세웠다
.
 
2.
낡은 구조 타파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니라

   
독일축구협회가 당연시해 온 낡은 관행의 틀을 과감히 깨고

   
팀 의사 결정 과정과 연습 방법에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
 
3.
결점까지 포함한 팀원들의 능력을 신뢰하라

   
빠르고 가시적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선수들의 맨 파워와 발전 과정을 중시했으며 청사진을 갖고 시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
 
4.
팀워크가 중요하다. 개별 행동은 억제하라
    그의 팀에는 상하 구분이 없었다.
   
감독도 무거운 짐을 날랐고 후보 선수들도 인터뷰에 참여했다
.
 
5.
‘결점 박멸형’ 독재자가 되지 말라

   
결점 없는 시스템 수립은 비현실적이다
.
   
결점을 눈앞에서 지우려 하기보다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강점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
 
6.
타인의 의견으로부터 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용기를 내라

   
월드컵 개막 직전까지 팀의 전력과 관련해 수많은 비판에 직면했지만

   
선수 기용과 전략을 흔들림 없이 유지해 성공을 거두었다
.
 
7.
외모를 가꾸고 거기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활용하라
    멋진 외모는 열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클린스만은 이러한 덕목을 국가적 자신감으로까지 승화시켰다
.
 
8.
미리 정해진 인재, 정해진 위치란 없다

   
스타에게 의존하면 편하지만 스타도 결함이 있다
.
   
올리버 칸 대신 옌스 레만(골키퍼)
,
   
케빈 쿠라니 대신 다비트 오동코어(미드필더)를 기용한 전략은 성공을 거뒀다
.
 
9.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취약한 분야는 타인의 힘을 빌리라

   
체력 훈련을 위해 미국에서 전문가를 데려왔고

   
전략 수립에 유럽 내 최고 전술 의견을 빌렸다
.
   
능력을 빌리는 것도 능력이다
.
 
10.
끝까지 싸우라

   
승리가 확실한 시점에도 해이해지지 않았다
.
    16
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맞붙은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도 결승전처럼 싸웠다
.
   
모든 대결은 긴장의 연속이다.

 


이 글에서는
1. 세부에 집착하지 말고 큰 대강을 정하라
   
‘재미’ ‘동기부여’ ‘공격적 축구’라는 세 가지 주제에 집중함으로써
    2004
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4)에서 8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침체에 빠진

   
팀을 일으켜 세웠다
.

7. 외모를 가꾸고 거기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활용하라
    멋진 외모는 열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클린스만은 이러한 덕목을 국가적 자신감으로까지 승화시켰다
.

이 두개의 글이 내 마음에 와닿습니다. 다른 것들도 좋은 말씀들이지만. 많이 보던 거구요. 아.. 큰 것을 잡아야 겠군요. 그리고 괄시했던 내 외모도. 카리스마는 실력에서 나온다지만. 내 자신감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의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나기에는 무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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