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세's 영감'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08/14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2. 2008/06/07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3. 2008/05/24 summer
  4. 2008/02/08 가고 싶은 MBA (1)
  5. 2008/02/08 2008년 박진영의 신년시론
  6. 2008/02/08 독일 클린스만 감독의 리더십 10계명
  7. 2008/02/07 서태지가 1989년에 쓴글.
  8. 2008/02/07 발건강에 좋은 신발 고르는 요령
  9. 2007/12/23 진대제의 Thinking
  10. 2007/12/12 ‘AP 올해의 사진’ 속 지구촌, 피와 눈물로 얼룩

마이크로 인터랙션과 직접적인 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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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욕망은 실로 그 빛깔이 곱고 감미로우며 우리를 즐겁게 한다. 그러나 한편 여러 가지 모양으로 우리 마음을 산산이 흐트려 놓는다. 욕망의 대상에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서로 다투는 철학적 견해를 초월하고 깨달음에 이르는 길에 도달하여 도를 얻은 사람은 '나는 지혜를 얻었으니 이제는 남의 지도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알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탐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하지 말고, 남의 덕을 가리지 말고, 혼탁과 미혹을 버리고 세상의 온갖 애착에서 벗어나 무소의뿔처럼 혼자서 가라.

세상의 유희나 오락 혹은 쾌락에 젖지 말고 관심도 가지지 말라. 꾸밈 없이 진실을 말하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물속의 고기가 그물을 찢듯이 한번 불타버린 곳에는 다시 불이 붙지 않듯이 모든 번뇌의 매듭을 끊어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마음속의 다섯 가지 덮개를 벗기고 온갖 번노를 제거하여 의지하지 않으며 애욕의 허물을 끊어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최고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 정진하고 마음의 안일을 물리치고
수행에 게으르지 말며 용맹정진하여 몸의 힘과 지혜의 힘을 갖추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애착을 없애는 일에 게으르지 말며, 벙어리도 되지 말라. 학문을 닦고 마음을 안정시켜 이치를 분명히 알며 자제하고 노력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빨이 억세고 뭇짐승의 왕인 사자가 다른 짐승을 제압하듯이 궁벽한 곳에 거처를 마련하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자비와 고요와 동정과 해탈과 기쁨을 적당한 때에 따라 익히고 모든 세상을 저버림 없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탐욕과 혐오와 헤맴을 버리고 속박을 끊어 목숨을 잃어도 두려워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강론집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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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간지남이 치는 summer든 대머리 아저씨가 치는 summer든
음악은 그 자체적인 생명력이란 그 자체적인 아름다움이란..
그 모든 감정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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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MBA

세계는 이미 중국과 미국의 패권 대결을 넘어 이제는 대놓고 중국의 용트림에 주목하고 있다.
하버드, 스탠퍼드 등... 세계 유수 MBA가 있지만.
갑자기 내 마음을 잡아끄는, 무엇이던 세계 최고를 노리는 중국의
중국 유럽 인터네셔널 비즈니스 스쿨(CE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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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박진영의 신년시론

[신년 시론] 다시 태평양을 건너며

오늘(31일) 미국 뉴욕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6주간의 달콤한 휴식을 끝내고 다시 전쟁터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원더걸스의 ‘텔미’가 뜻밖의 큰 성공을 거뒀고, 6년 만에 다시 가수로 서서 내 나라 내 팬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면서 정말 행복했다.

하지만 이제 난 뉴욕으로 돌아가야 한다. 가수에서 다시 프로듀서로, 매니저로, 싸움꾼으로 돌아가야 한다. 뉴욕은 세계 음악의 중심지다. 모든 대형 음반사들의 본사가 있고, 내가 하는 흑인 힙합음악의 발원지일 뿐더러, 전 세계 음악의 흐름을 주도하는 MTV 방송사 역시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명실공히 전 세계 음악인들의 전쟁터다. 이 사이에서 나는 아시아 음반사로는 유일하게 조그마한 4층 건물을 잡고 개업을 했다. 내가 미국에서 곡을 팔 수 있었으니 가수도 성공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지금 그 작은 건물에는 우리 동지 6명과 1년간의 운영자금, 그리고 미국 데뷔를 앞둔 신인들 3명이 날 기다리고 있다.

아직 미국에서 성공한 동양인 가수는 역사상 한 명도 없다. 그리고 올해 우리는 그 일에 도전한다. 그래서 내 피는 더 끓는다.

이번에 떠나는 내 마음은 4년 전 처음 미국으로 떠날 때와는 많이 다르다. 사실 그땐 자신이 없었다. 막연히 “한 번 도전해봐야지” 하며 철없이 떠났던 시절이었다. 후에 미련이 남을까 봐 안 될 걸 알면서도 해보는 도전이었다. 나보다 앞서 실패했던 쟁쟁한 일본과 중국의 음악인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안 될 거야. 저 사람들도 안 됐는데”라는 생각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내가 나를 못 믿으면, 세상도 마찬가지다. 회사 주주들마저 미국 진출에 반대해 사업 자금은커녕 집 구할 돈도 없어 아는 형 집에 얹혀 살았다. 주차장 남은 공간을 작업실로 쓰며 도전을 시작했다. 음반사 건물 로비의 안내원들에게 음료수를 돌리며 말 몇 마디 건네는 게 두렵기만 했던 그때, 그냥 한국에 돌아갈까 수없이 망설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젠 그 안내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당당히 사장실 방으로 걸어 들어가면서 꽤 먼 길을 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 이젠 자신이 있다. 그 자신감은 다른 데서 오는 게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근성과 능력을 믿기 때문이다.

미국에 가서 가장 크게 깨달은 건 이렇게 끈질긴 근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 국민들뿐이라는 것이다. 우린 안 된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랬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우린 언제나 말도 안 되는 일들을 해내며 여기까지 왔다. 4년 전 미국 공항에 내렸을 때 나는 아는 사람도, 돈도 없었다. 하지만 무시 당할수록 더 끓어 오르는 무언가가 있었다. 밟힐수록 더 살아나는 무언가가 있었다. 실패할 때마다 바로 또 다른 방법을 찾았고 누군가가 나를 안 만나주면 그 사람 집 앞에 호텔방을 잡고 며칠이고 만나줄 때까지 기다렸다. 미국 사람들은 모두 나 같은 사람은 처음 봤다고 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우리 아버지 세대도 중동 모래 바람을 맞으며 그렇게 하셨을 거란 생각이 든다.

우리들의 근성은 때로 부작용도 낳는다. 하지만 나는 ‘근성의 힘’을 믿는다. 그게 우리 국민들을 하나로 묶는 끈임을 믿는다. 세계에 퍼져 훌륭하게 자리잡고 있는 우리 동포들도, 태안 앞바다에서 기름띠를 걷어내는 자원봉사자들도, 작은 몸으로 큰 체격의 외국 선수들을 물리치고 세계대회에서 우승하는 운동 선수들도…. 모두 이 특유의 근성으로 그곳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미국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 몸을 부딪쳐 싸우면서 깨달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끈질기구나. 특별하구나. 그래서 이 작은 나라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 된 거구나. 그리고 그 피가 나에게도 흐르고 있구나.

우리 국민 모두 내가 갖고 있는 이 피를 갖고 있는 이상 자신 있게 세계로 나갔으면 좋겠다. 다른 나라 사람들 사이에서 부딪쳐 싸우면서 우리 피가 얼마나 특별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근성을 다 발휘하기엔 한반도 땅이 너무나도 좁다.

나가자. 나도 내 끈적끈적한 피를 믿고 다시 태평양을 건넌다.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우리 국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싶다.

:박진영은 한번쯤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 그의 이러한 도전 정신을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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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클린스만 감독의 리더십 10계명

독일 클린스만 감독의 리더십 10계명

출처: http://admankim.com/155


1.
세부에 집착하지 말고 큰 대강을 정하라

   
‘재미’ ‘동기부여’ ‘공격적 축구’라는 세 가지 주제에 집중함으로써
    2004
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4)에서 8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침체에 빠진

   
팀을 일으켜 세웠다
.
 
2.
낡은 구조 타파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니라

   
독일축구협회가 당연시해 온 낡은 관행의 틀을 과감히 깨고

   
팀 의사 결정 과정과 연습 방법에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
 
3.
결점까지 포함한 팀원들의 능력을 신뢰하라

   
빠르고 가시적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선수들의 맨 파워와 발전 과정을 중시했으며 청사진을 갖고 시간을 최대한 활용했다
.
 
4.
팀워크가 중요하다. 개별 행동은 억제하라
    그의 팀에는 상하 구분이 없었다.
   
감독도 무거운 짐을 날랐고 후보 선수들도 인터뷰에 참여했다
.
 
5.
‘결점 박멸형’ 독재자가 되지 말라

   
결점 없는 시스템 수립은 비현실적이다
.
   
결점을 눈앞에서 지우려 하기보다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강점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
 
6.
타인의 의견으로부터 가능한 한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용기를 내라

   
월드컵 개막 직전까지 팀의 전력과 관련해 수많은 비판에 직면했지만

   
선수 기용과 전략을 흔들림 없이 유지해 성공을 거두었다
.
 
7.
외모를 가꾸고 거기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활용하라
    멋진 외모는 열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클린스만은 이러한 덕목을 국가적 자신감으로까지 승화시켰다
.
 
8.
미리 정해진 인재, 정해진 위치란 없다

   
스타에게 의존하면 편하지만 스타도 결함이 있다
.
   
올리버 칸 대신 옌스 레만(골키퍼)
,
   
케빈 쿠라니 대신 다비트 오동코어(미드필더)를 기용한 전략은 성공을 거뒀다
.
 
9.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취약한 분야는 타인의 힘을 빌리라

   
체력 훈련을 위해 미국에서 전문가를 데려왔고

   
전략 수립에 유럽 내 최고 전술 의견을 빌렸다
.
   
능력을 빌리는 것도 능력이다
.
 
10.
끝까지 싸우라

   
승리가 확실한 시점에도 해이해지지 않았다
.
    16
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맞붙은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도 결승전처럼 싸웠다
.
   
모든 대결은 긴장의 연속이다.

 


이 글에서는
1. 세부에 집착하지 말고 큰 대강을 정하라
   
‘재미’ ‘동기부여’ ‘공격적 축구’라는 세 가지 주제에 집중함으로써
    2004
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4)에서 8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침체에 빠진

   
팀을 일으켜 세웠다
.

7. 외모를 가꾸고 거기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활용하라
    멋진 외모는 열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클린스만은 이러한 덕목을 국가적 자신감으로까지 승화시켰다
.

이 두개의 글이 내 마음에 와닿습니다. 다른 것들도 좋은 말씀들이지만. 많이 보던 거구요. 아.. 큰 것을 잡아야 겠군요. 그리고 괄시했던 내 외모도. 카리스마는 실력에서 나온다지만. 내 자신감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의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나기에는 무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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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가 1989년에 쓴글.

세상을 알기엔 아직 어린 나이
세상에 의지하기엔 이미 커버린
나는 이 혼돈속의 정리를 원한다.

두가지 세계에서 외면당한 설움
나와 같은 공허속의 이름 신세대...

우리를 바라보는 포장된 시선들은 배부른 소리 하지말라고 한다.
그때가 좋았다고 한다.
그건 나약한 사고이다. 어느 시간속에 존재하건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책임이다.

시대의,시간의 책임이 아니다.

나와같은 신세대여 아무런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넋두리를
이젠 닥쳐주었으면 한다.
냉정한 내 발언에 숨이 막혀오는이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약한 영혼이여!
도피의 끝은 진정 죽음이 아니다.
영원히 깨어있다.
날개를 잃어버린 채 추락하는 영혼이 될 것이다.

나는 두가지길 중 사람들의 발자취가 없는 가시밭길을
택하련다. 나의 선택에 따르는 고통은 견딜 수 있다.
가시를 밟으며 피를 흘린듯 새로운 곳에 내가 먼저 갈 수 있다면...

-1989.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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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건강에 좋은 신발 고르는 요령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고를 때 고르는 기준은 딱 두 가지로 보입니다. 첫째는 발 사이즈와 둘째는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꼭 알아야하는 요령들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발에 아무런 불편이 없는 분들은 몰라도 특히나 발에 통증이 있는 분들은 아래 요령에 따라서 신발을 골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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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니커즈같은 구두(X)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두같은 스니커즈(O)


첫째로 구두보다는 스니커즈 타입의 신발이 발 건강에 좋습니다. 스니커즈의 정의가 내리는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는데 단순히 운동화로 해석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진짜 스니커즈는 아래의 조건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1. 일단 밑창이 분리되어야 합니다. 신발에 따라 앞부분에만 접착제로 밑창과 신발 안쪽 바닥을 붙여놓기도 했지만 기본적으로 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 신발의 뒤축이 단단해야 합니다. 좀 가볍고 약한 신발(특히 여성을 위한 신발의 경우)은 뒤축이 무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발목과 발 관절을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한 스트레스가 가해지고 발이 쉽게 피로해지게 됩니다. 

3. 신발의 앞부분, 즉 앞볼에서 중간 1/3 지점까지의 부분이 부드럽게 잘 휘어져야 합니다. 신발을 손으로 들고 U자 모양으로 접어보세요. 이 부분이 잘 접어지는 것이 좋은 신발입니다.

4. 신발의 앞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신발의 옆 부분에 신발의 위쪽을 구성하고 있는 가죽부분과 대개 플라스틱 재질의 바닥부분 사이에 봉제선이 없는 것이 스니커즈입니다. 신발의 윗부분의 가죽과 대개 플라스틱 재질의 바닥 부분이 접착제로 그냥 붙어있으면 이 봉제선이 보이지 않습니다. 구두는 100% 봉제선이 보이며 발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구두를 신어서는 안 됩니다. 정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구두처럼 보이는 스니커즈(예를 들어 락포트등의 메이커에서 이런 신발을 팝니다.)를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둘째로 신발의 크기를 고려해야 하는데 발의 길이뿐만이 아니고 폭을 고려해야합니다. 대부분의 신발 메이커에서 신발은 길이에만 맞춰 만듭니다. 그래서 다양한 폭의 신발을 고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일단 신발을 사러 가시면 밑창을 분리해서 발에 대보시기 바랍니다. 발의 폭이 맞고 발가락 공간이 넉넉하면 좋은 크기의 신발입니다. 만약 발 길이는 좋은데 폭이 좁으면 폭만 넓은 신발이 없기 때문에 한 두 사이즈 큰 신발을 골라서 밑창에 발 폭을 다시 재어 봐야 합니다.

셋째로 신발의 뒷 굽이 1-3 센티미터 이상 되지 않아야 합니다. 결국은 하이힐은 발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결론입니다. 그렇다고 발에 아무 문제도 없는 여성이 그냥 멋을 위해 하이힐을 신는 것을 피할 이유는 없습니다만 발 건강을 위한다면 가능하면 하이힐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신발의 바닥이 딱딱하지 않고 특히 뒷 굽에 쿠션이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스니커즈는 이렇게 만들어져 있으니 일부러 더 많이 물렁한 것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째로는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오전보다 오후나 저녁에 신발을 골라야 하는데 이때는 발이 약간 부어 커지므로 작을 신발을 사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ko.usmlelibrary.com/entry/good-sn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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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의 Thinking


인생은 자기의 태도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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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올해의 사진’ 속 지구촌, 피와 눈물로 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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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라크 여인이 지난 9월 16일 바그다드 동북쪽 바쿼바에서 총을 맞고 죽어가는 6살난 아들의 시신을 껴안고 흐느끼고 있다. 2003년 미국의 침공 이래 이라크는 사회 안정은 커녕 올해도 매월 수백명이 교전과 무력충돌 등으로 사망했다. 굶주림과 분쟁을 피해 고향을 떠난 400여만명의 난민이 주변 국가를 떠돌고 있다. 미군도 올 한해 800여명 이상이 죽어 ‘최악의 해’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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