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베트남★★★★
주인공 애드리안 크로너는 베트남에 새로온 미군 방속국 DJ이다.
그와 같은 사람이 좋다. 무엇이든 거리끼는게 없고 사람 좋아하고, 편견이 없고
자신감있게 행동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꼭 하고야 마는 용기있는 사람.
그런 그의 모습을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베트남 인들과 트론의 눈을 보곤.. 인종,말,문화, 생각, 생활이 다른 사람들을 내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사랑하고 안아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리곤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 내가 받은 상처를 끌어안고 그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솓아 오르는 것을 느꼈다.
사람을 사랑하자... 눈송이 같이 순식간에 사라질 현재에
내가 할 수 있는한 최선을 다해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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